하나 더. 실없기로는 거의 최강.
이런 걸 다이어리에 썼던 사람이 저로군요. 회의가 느껴집니다.
싸이월드 미니홈피, 다이어리, 2005-04-09 00:34
==========
2005.04.09 00:34
"그거 알아?"
"뭔진 모르겠는데, 그렇게 말 걸면 안다고 하는 사람 있어?"
"그건 됐고, 일단 들어봐봐봐"
"어, 그랴"
"콧털이랑 속눈썹이랑 엄청 비슷하게 생긴 거 알아?"
"..."
"..."
"..."
"...재미 없어?"
"어쩌라고?"(버럭)
EOF
==========
어쩌라고(버럭)
글씨 크기도 키우려다 참습니다.
ps : 역시 포지셔닝은 중요해요.
이런 걸 다이어리에 썼던 사람이 저로군요. 회의가 느껴집니다.
싸이월드 미니홈피, 다이어리, 2005-04-09 00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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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.04.09 00:34
"그거 알아?"
"뭔진 모르겠는데, 그렇게 말 걸면 안다고 하는 사람 있어?"
"그건 됐고, 일단 들어봐봐봐"
"어, 그랴"
"콧털이랑 속눈썹이랑 엄청 비슷하게 생긴 거 알아?"
"..."
"..."
"..."
"...재미 없어?"
"어쩌라고?"(버럭)
EO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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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쩌라고(버럭)
글씨 크기도 키우려다 참습니다.
ps : 역시 포지셔닝은 중요해요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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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...;
털 이야기 안에서 포지셔닝 운운해도...:D
속눈썹 없다고 고민하는 사람은 있어도 콧털 없다고 고민하는 사람은 없다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