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속 옮기기만 한다는 말은 이제 지겨우니까 안 합니다.
오늘은 사진 한 장.

IRiS nX, 2004-08-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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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의 발견
뭐 결국 이런 노선인가요
2004/08/31 (Tue) #1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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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 전에 갑작스럽게 떠났던
'바다를 찾아 갑자기 훌쩍 떠나는 여행' 의 끝에 발견한 것.

저 근처 횟집 이름들은 다 괴괴묘묘하더군요.
인천역에서 걸어갔으니까... 어디였더라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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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GB :좋을씨고~ [08/31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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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게 어디냐면 월미도입니다.
인천역에서 열심히 걸으면 갈 수 있는 바닷가지요. 멀리 섬이 보이지만...

콩나물 지도 첨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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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충 이런 느낌. 클릭하면 커집니다.


근데, 간판 얘긴데요, 저런 이상한 센스는 누군가 시작하면 다들 따라하기 시작하는 듯.
그래서 결국 모두 이상해져 버립니다. 안 좋은 결말이군요.
2008/05/17 18:21 2008/05/17 18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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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GB 2008/05/17 19:0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난 왜 지화자를 넣고 난리래...전역한게 어지간히 좋았나보네
    인천 차이나타운은 참 마음만 먹고 가지 못하고 있다;
    언제 한 번 진짜 가보고 싶은 곳이야. :D

    • ScrapHeap 2008/05/18 16:1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뭐어.. 그렇게 대단한 데는 아니지만 가 볼 가치는 있겠지.
      한 번 쇠락했다가 뜯어고치는 중이라서 묵은 맛이 없다는 게 아쉽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