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 세 개는 흔치 않은데, 어차피 옮길 건 천 개는 되니까 질러봅니다.
이번엔 미니홈피, 그것도 사진첩.

싸이월드 미니홈피, 사진첩-비사진, 2004-09-08 00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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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가 대세다...정말?
사용자 삽입 이미지
일단 블로그를 돌리는 사람이 많은 것 같기는 한데, 그 시대의 조류에 절조없이 편입하다. 오는 사람도 없는 외로운 싸움이랄까 하는 느낌이지만 뭐어 어차피 이 짓은 반 이상 자기만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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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기범 : 아아~ 뭐 ㅡ 그런거지. (2004.09.08 07:3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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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크린샷은 망상관. 지금 홈페이지는 망상관 Phase 3죠.
저 뒤로 리뉴얼을 두 번을 더 했다는 얘기.
그리고 지금 홈페이지가 일곱번째니까 저 당시는 다섯번째. 그 전의 네 개는 블로그 없는 홈페이지였다는 얘기.

개인사를 뒤적거리는 건 아무래도 본인한테만 쏠쏠한 얘기겠지만, 뭐 블로그란 게 그런 거죠.

ps : 근데 저 게시물, 한 번 스크랩된 적이 있어요. 누가 왜 한건지 완전 미스터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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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7/03 01:38 2008/07/03 01:3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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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GB 2008/07/03 22:1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스크랩 한 장소 찾아갈 수 있는거 아니었나??
    솔직히 저 때 홈피는 기억이 잘 안난다;;

    • ScrapHeap 2008/07/04 00:0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그걸 알 수가 없더라고. 알 수 있다고 해도 여기 올리면서 지웠으니 뭐..
      기억은 안 나더라도 자네 나름 종종 왔다네, 친구.

  2. GB 2008/07/04 08:0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니...기억이 안나는 건 확실히 내 기억력 문제일거야 lllOT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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