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일 없이 삽니다. 주욱.

IRiS nX, 2003-08-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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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하하
하하하
2003/08/20 (Wed) #64

살인의 추억 본 지가 언젠데 아직 저걸 걸어놓다니(...)

알컨 가서 회지를 삭 쓸었습니다. 웬진 몰라도 작년보다 지갑에 돈이 더 남은 것같아 약간 기분 안좋음(나온 회지 숫자가 줄어들었다는 뜻이 되기 때문입니다... 돈이 차고 넘친다는 말이 아니예요).

3년만에 처음으로 음모와 배반의(--;) 디플로머시 참여. 재미있음.

프리 플레이 준비가 미흡했던 것 같아서 아쉽군요. 물론 전 3/4일째는 못 가서 그때는 플레이가 활발했는지 어떤지 모릅니다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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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GB :호오....그런겐가. [08/31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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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피지 컨벤션 얘기. 이제는 없는 것에 대한 얘기는 언제나 어느 정도는 을씨년스러운 듯.
첫 문장에 나오는 '저것'은 이것.

그러고보면 이번에 GURPS 초상능력 책이 나왔는데, 아직도 안 샀네요.
빨리 사야지...

2009/08/28 08:16 2009/08/28 08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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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GB 2009/08/28 08:3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우와...초여명 아직 책 내고 있었구나.
    초토화 된 한국시장에서 꿋꿋하기도 하지...

    삭쓸었다고 하니까 부드러운 빗자루로 '삭' 쓸어서 쓰레받기에 담는 모습이 떠오른다.

    (인기있는)TV드라마에 나오면 아마 다시 붐이 일지도 모르지.
    아직 인터넷이 TV만큼의 파급력을 가지지는 못하는 게 아닌가 싶다.
    스트라이다도 꽃남에 나오고 나서 매출이 급상승했다고 하더라고. :D

    • ScrapHeap 2009/08/28 11:2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스트라이다 얘기는 그런 거였군.

     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RPG가 드라마에 나오는 상황은 상상하기 어렵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