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법 오랫동안 미니홈피에서 글을 옮기지 않았군요. 사진은 조금 옮겼어도.
글이라고 하기에는 좀 싱겁지만 하나 갑니다.

싸이월드 미니홈피, 게시판-부자유게시판, 2005-01-11 22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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폴라 익스프레스

2005.01.11 22:09

어쩌다가 봤다. 애들이 많아서 잔뜩 쫄았다.
다행히도 영화 내내 우는 애 같은 건 없어서 그럭저럭 큰 방해 없이 봤다. 그래도 영화중 모자의 다정한 대화가 들려오면 상당히 귀찮아지는 건 사실이다.



소감은, 크리스마스에 대한 소감과 같다.
전에 다이어리에 쓴 적 있다.

협박하지 마라. 빨간 옷 할아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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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기범 : 빨간옷 할아범~  (2005.01.12 00:21)
하정훈 : 충쓰는 뭔가 좀 다른 빨간옷할아범. 메롱. (2005.01.13 00:55)
채호병 : 왠지 어울리는데, 빨간 옷 할아범 ㅋ (2005.01.15 02:51)
지충현 : =_=; (2005.01.18 00:0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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폴라 익스프레스는 톰 행크스가 많이 관련된 영화입니다.
애니메이션과 실사의 경계에 있는 영화 중에서는 초기작이지요.

아무튼 참 웃기는 영화였습니다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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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1/04 14:42 2010/01/04 14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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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GB 2010/01/04 22:5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음음...폴라 익스프레스라고 하면 최초의 IMAX 3D 영화이기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지. (비싸서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)

    어째 저거 개봉할 때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랑 좀 경합이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. 난 하울을 보러 갔지만서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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