뭔가 거창한 걸 하겠다고 하면 거창한 걸 해야 할 것 같아서 포스팅을 못 하는 현상이 일어나곤 하는데, 요새도 딱 그렇습니다. 49제 한다고 한 뒤로 쓴 게 없네요. 뭐, 나름 정신없이 살고 있기도 하지만요.
그건 그렇고 미투데이에 이어서 트위터 위젯도 블로그에 달아봅니다.
세상 참 좋긴 좋네요. 금방 뚝딱 달 수 있으니.
트위터 계정은 작년 여름 쯤에 만든 것 같은데, 영 흥미가 생기질 않아서 그냥 내버려 두고 있었습니다.
언젠가는 트위터에 빠져 사는 날이 올지 어떨지. 뭐, 모르는 일이죠.
그건 그렇고 미투데이에 이어서 트위터 위젯도 블로그에 달아봅니다.
세상 참 좋긴 좋네요. 금방 뚝딱 달 수 있으니.
트위터 계정은 작년 여름 쯤에 만든 것 같은데, 영 흥미가 생기질 않아서 그냥 내버려 두고 있었습니다.
언젠가는 트위터에 빠져 사는 날이 올지 어떨지. 뭐, 모르는 일이죠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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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식으로 오른쪽에 달린 위젯이 늘어나는구만.
아이폰을 쓰는 쪽에서는 사파리 보다는 오페라 미니를 추천하는 거 같긴 하던데.
그런데 49제라고 하면 딱 뭐가 떠오르지 않냐?
그거 49재가 맞지롱.
오페라 등록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...
아무튼 아이폰으로 웹브라우징 좀 해 보고 싶다.
플래시가 뜨고 안 뜨고를 넘어서 전체적으로 도저히 만족스럽지가 않네.
미투데이는 곧 그만 둘지도 모르겠다.
그만두면 오른쪽의 위젯은 삭제하겠군.
그럼 그 때를 기점으로 나도 없애야 쓰겄다.
네이버에서 바로 검색이 되는 게 좀 찜찜한 게...
그나저나 정말 TWIT 하군. 오페라로 하고 있는거야?
폰에 트위터 앱이 있긴 한데.. 그냥 회사 컴퓨터로 대개 하고 있어.
그렇지. 그만 두면 위젯도 없애겠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