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입니다. 어느새 7월 2주째.
지난 주말은 포풍과도 같았어요.

짤막한 글 하나 옮깁니다.
가볍게 옮길 만한 글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..

싸이월드 미니홈피, 게시판-부자유게시판, 2004-04-11 00:3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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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험철이라고?

2004.04.11 00:38

정말 미칠듯이 실감나지 않는다. --;
일정을 대충 보니 월/화/수에 시험 하나씩 보려나보다.
하나는 모르겠고, 하나는 아마 레포트 대체고,
또 하나도 과제물 대체다.
시험 일정 핑계도 못 대게 생겼구만.



...그럴싸 한데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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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교 3학년 1학기 중간고사. 개념상으로는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도저히 실감 불가능한 이벤트 중 하나.
대략 2학년~3학년 1학기정도까지 정말 손에 안 잡히더군요.
결국 2학년 1학기, 2학기때 들은 수업은 나중에 하나씩 재수강.

3학년쯤 되면 공부를 하게 될 법도 하지만 그게 참...
재미있는 건 교양밖에 없더군요. 근데 3학년 1학기에는 교양을 못 들었어요.
다른 과 전공을 하나 들었는데, 그게 전에도 얘기한 영상사회학.

이렇게 말하는 저이지만 전공 영역에서 시험도 붙고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. 하하하.

역시 시험 일정은 괴로운 게 나중에 핑계대기 좋은 듯.
2010/07/05 15:24 2010/07/05 15: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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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GB 2010/07/05 22:2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야아. 고생했다.
    시험, 시험...으으으.

  2. rolex games kentucky 2019/03/20 22:1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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