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월 19일의 근황

사는 얘기/잡상 2005/03/19 02:28 ScrapHeap
1. 거의 한 달 만이군요. 역시나 한 학기 휴학하고 나서 복학한 학기라 그런지, 정신이 없습니다. 기실 규칙적으로 수업을 듣는 생활패턴이란 건, 그다지 자연스러운 건 아니지요. 물론 초중고등학교 교육으로 몸에 박아넣는 규율이긴 합니다만...

2. 멍하니 있는 여유시간은, 여전히 별로 없네요. 그렇다고 공부를 많이 하는 건 아니고... 사람 만나서 노는 시간이 사람 안 만나고 노는 시간에 비해 길어진 듯 합니다. 아아, 요즘은 글쎄 게임도 거의 안 해요. 바야흐로 말세인가요. 뭐, 하지만 싫은 사람들도 있긴 해도 안 싫은 사람도 좋은 사람도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그려.

3. 역시나 당연하다는 듯이 AIR를 보고 있는 정도... 고 그 외의 취미는 상당히 축소되어버린 상태네요. 아, 그러고 보니 지름신고를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미루다가 좀 애매해져버렸네요. 이건 나중에 사진을 좀 더 찍게 되면 올려보든가 해야겠습니다.
2005/03/19 02:28 2005/03/19 02: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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