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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 type="html">까만책 : The Black Book: 미니홈피-2004-05-28-INVICTVS에 달린 최근 댓글/트랙백 목록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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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subtitle type="html">http://scrapheap.pe.kr/산하의 텍스트큐브 블로그입니다. 만약 블로그로 직접 오셨다면 위 주소로 이동해서 홈페이지로 들어오시기를 권장합니다.</subtitle>
  <updated>2010-05-12T03:11:31+09:00</updated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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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GB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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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GB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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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id>http://www.scrapheap.pe.kr/TT/01/311#comment2768</id>
    <published>2010-03-06T12:01:50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세상 끄트럼 무저갱의 흑암맨치로
내를 덮어쌌는 밤을 후드리고,
신들이 있다면 내는 고저 감사하니께
나으 영혼은 불굴인기라.
시방 잡것들이 내를 잡아먹을라고 악을 복복 쓰지만서도
낸 울지 않을기라.
우연이 내를 뚜드려 눕혀놔도
피를 봬도 내, 머리는 굽히지 않는다 카이.
분노와 눈물이 가득한 세상을 넘어서도
어수름 하이 무서운 게 쫌 아련하이 있고
세월은 억수로 쌓여갖꼬 내를 겁을 줄라 카는데 
내사 그깟걸로 겁 묵나 함 보자. 
길은 고난으로 포장되고 문은 좁기만 하여도
나의 항로에는 주저가 없으니
내는 내 운명의 지배자고
내는 내 영혼의 선장인 기라.

중역의 무서움은 이런 게 아닐까 하는 요즈음이다.
한-한(어설픈 사투리)역이라니 생각만 해도 좀 웃기긴 하다.

그런데 저 구글 번역은 좀 왈도체의 향기가 나는구려...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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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ScrapHeap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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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ScrapHeap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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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10-03-07T13:09:26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왈도체가 뭔가 했더니...

난 M&amp;amp;M6를 해 보긴 했지만 그 번역이 디씨에서 유행까지 탄 줄은 몰랐지. 아무튼 무시무시했어. 많이는 안 했지만. 그나마도 영어 버전으로 더 했지만...

에잉 번역따위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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