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롬 데이타맨으로 갈무리를 하면 파일을 정리해 둬야 제대로 볼 수가 있습니다. 페이지 머리와 꼬리가 다 들어가니까요. 그래서 작년에 끝난 연재소설을 주욱 읽어보기는 커녕 아직도 정리하느라 붙잡고 있는 차인데...
요즘 와우도 조금 하거든요. 그래서 갑자기 떠오른 게
...이거 알아들을 사람이 있긴 있으려나... =_=;
요즘 와우도 조금 하거든요. 그래서 갑자기 떠오른 게
바로
...이거 알아들을 사람이 있긴 있으려나... =_=;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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없겠냐 그럼....
정리가 끝나면 나에게도 좀 보내다오. (줏어먹는 기분이 들기는 하지만..)
그나저나 재미있는 기능이로구만?
재미있긴... -_-;
옛날엔 다 그랬다구.
참고로 눈물을 마시는 새 정리 2004년 11월에 끝났다...
근데 너 사모플랜지가 뭔지 아냐? =_=;;
WoW 의 퀘스트와 관련된 일종의 기계장치라고 알고 있다만..
맞을런지 모르겠다. WoW 는 워낙에 문외한이다가 보니. '-'a
재미있는 기능이란게...글자 누르면 그 글자 사라지면서 사모플랜지페이라는 거대 글자가 나타나는 것이었는데, 뭔가 약간 오해가 있었군. 물론, 갈무리를 해두면 앞 뒤로 이상한 것들이 따라 붙기는 하지. 그게 귀찮으면 그대로 보곤 했었는데...언제 책으로 나오려나? 눈물을 마시는 새 정도의 퀄리티라면 살 용의가 있지만..(그러면서 눈마새는 이제 사기 시작했다)
...하이텔 아직 하고 있었나? -ㅁ- ?? (파란으로 넘어간줄 알았는데 ;)
흐음... 그건 전에도 쓴 적 있는건데?;
일단 사모플랜지는 그게 맞어. =ㅁ=;
책에 대해서라면 전에도 얘기를 한 적 있는듯도 없는듯도 하다만, 적어도 몇 달은 있어야 나오겠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