딱히 1일 1포스팅을 하겠다든가 그런 의지는 없어요. 그냥 할 마음이 들면 한다는 느낌.
근데 하는 일은 옛 글 옮기기라. 음. 흠흠.

IRiS nX, 2002-12-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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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망이야...
아무리 원래 못 그렸다고는 해도
2002/12/19 (Thu) #45

사용자 삽입 이미지
역시 손이란 안 쓰면 망가지는거구나...

머리도 마찬가지긴 하지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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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왕 옛날에 그린 걸 올리기 시작한 김에 어디 갈 데까지 가 봅시다요.

워크래프트 3부터 나오는 아서스씨라는 느낌으로 그린 겁니다.
지금도 워크래프트 3 확장팩 마우스패드를 쓰고 있으니 뭔가 각별한 기분이 들 듯도 하군요.
2009/10/31 00:36 2009/10/31 00: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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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GB 2009/10/31 10:2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캐릭터 설명에 재상이니 주교니 하는 직책이 붙어 있으면 썩 어울릴 것 같은 차림새네 그랴.

    워크래프트4는 나올까? 아니면 WOW에서 끝난걸까?

    • ScrapHeap 2009/11/01 23:3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근데 저걸 갑옷이라고 그린 거니까...대충 그 지점에서부터 문제인 지도 모르겠다.

      안 나온다고 하긴 했는데 확신은 못하지, 그건